내가 밥을 먹고 있다 그럼 다 먹고 오세요! ㅎㅎ
오늘 다뤄볼 내용은 항문 가려움 [소양증]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얼른 고쳐서 안 긁는 게 안 부끄러워지죠!
잡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항문소양증은 일단 제가 알아본 바로는 가장 큰 부분은
습 함!
습하기 때문에 생긴다는 점이 가장 강했습니다
그래서 그습함이 이제 엉덩이에 차면서 가려움을 조금 유발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긁고 손이 닿으면서 점점 안 긁을 수 없을 정도로 가려운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자 이 정도는 이제 항문 가려움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여기까지 조사가 끝난 사람들일 거예요!
이제 제가 쓰려는 내용은 이걸 어떻게 잡아야 하나! 에 대해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론
1번 약 [먹는 약 / 바르는 약]
2번 심하면 수술까지 있다고 하더라고요
3번 뭐가 있을까..
자 이제 간단하게 보면 방금 말했듯이 습하기 때문에 발생한단 말이죠!
그럼 습함을 잡으면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생각해야 한다고 봐요!
여기서 우리가 물기가 생기기 쉬운 지점은
1. 화장실을 다녀온 뒤 [비데 사용 및 물티슈 사용]
2. 씻고 난 뒤
가 가장이고 그 뒤가 더워서 땀난 뒤
이런 식이 가장 크다 봐요
1번과 2번에서 이제 1차적으로 해결방법은
기본적으로 휴지로 닦고 수건으로 닦고 난 뒤

휴지를 겹겹이 만들어서 항문 부분에 잠시 조금 깊게 끼우듯 해서
잠 ~ 시 ~ 습기가 휴지에 먹힐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보통은 드라이기로 말리라고 하는데 그게 쉽지않단말이죠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휴지입니다.
휴지로 물기를 먹게 하고 그 뒤로 한두 번 확인해서 보송해질 즈음에 멈추면 됩니다
[문지르지 마세요! 그냥 꾹 눌러서 습기 제거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 진짜 초기 때엔 이거로도 잡힙니다 하지만 조금 가려웠던 분들은 이제 여기서
바르는 가려움을 줄여주는 약을 같이 발라주면서 점차 줄여줘야 합니다!

그다음이~ 이제 속옷을 통풍이 좋은 속옷이나 바지도 통풍이 잘 통하는 옷으로 바꿔주셔야 덜 가려움을 유발합니다
이다음으론 땀은 별 수없습니다 얼른 씻고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점차 치료하는 방법뿐인데
급할 때 사용하는 방법 역시 휴지입니다.
다만 피부에 닿는 거니 좀 더 좋은 휴지를 사용하세요! 먼지 나오는 그런 휴지는 상태를 악화시킵니다.!
근처에서 휴지를 구해서 한번 땀을 닦아내고
[물티슈로 한번 닦아내도 좋음]
항문에 가깝게 꾹 휴지뭉치를 끼워 넣어주면
잠시나마 가려움이 잡힙니다.
이후 가려움이 너무 큰사람은 애초에 둔부 쪽에 열이 많아 땀이 차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 통풍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정말 엄청 닦아내는 분들은 더 가려움을 유발한 다하니 적당하게 닦아내세요! 너무 닦아내면
항문을 보호하는 이로운 물질까지 닦아내는 형태가 되어 안 좋아진다 합니다.!
가려운 약과 병행하며 꼭 치유되길 바라며 간단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팁을 적어보며 글을 끝내봅니다.
약도 나한테 맞는 약을 찾아야 해서 좀 발라보고 안 맞으면 다른 약으로 바꿔야 합니다.
[약도 많이 바르면 안 좋으니 정말 적당량 (약사님께 물어보세요!)만 사용해야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드릴게요!
참 고로!
가려운 사람은 로션을 발라봐라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한번 해보고 안 되는 사람은 그 부분은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사람마다 치료법이 다르기에!
또 다른 방법을 찾으면 또 포스팅해 드릴게요!


















